[사진] 이미림, '올해 호수의 여인은 나!'뉴스1 제공2020.09.14 | 09:53:08가-100%가+(서울=뉴스1) = 이미림이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투어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캐디 등과 함께 호수에 뛰어들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이 대회는 우승을 확정지은 후 18번 홀'포피스 폰드(Poppie's Pond)'로 불리는 호수에 뛰어드는 세리머니로 유명하다. (Getty Images 제공) 2020.9.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