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09명이다.
신규 확진자 109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41명 ▲경기 30명 ▲인천 10명 ▲충남 8명(해외 1명) ▲대구 4명(해외 3명) ▲광주 3명 ▲울산·전북 해외·경북 해외·경남 1명 ▲검역과정 5명이다.
신규 확진자 추이를 보면 지난달 27일 44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지난 3일 100명대로 떨어졌다. 이후 지난 3일부터 12일째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109명 중 국내발생은 98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신고지역은 ▲서울 41명 ▲경기 30명 ▲인천 10명으로 수도권에서 81명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충남 7명 ▲부산·광주 3명 ▲대구·대전·울산·경남 1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는 2주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신규 확진자 109명 중 해외유입은 1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유입국가는 대륙별로 중국 외 아시아 11명이다. 국적은 11명 모두 외국인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63명이며 격리 중인 사람은 3433명으로 지난 13일 오전 0시 기준 대비 159명 감소했다.
누적 사망자는 지난 13일보다 5명 증가한 363명을 기록했다. 전체 치명률은 1.63%로 나타났다.
누적 의심 환자는 215만1002명이며 이중 210만1241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2만7476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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