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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선희 기자 = 재외국민 등록 등 영사민원업무 서비스를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으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외교부는 '영사민원24앱' 서비스를 오는 15일부터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앱을 설치하면 재외국민등록 신청, 재외국민 변경·이동 신고, 귀국신고, 문서발급 사실 확인, 민원처리현황 조회 등 민원업무를 신청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는 오는 15일부터,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다음달 중 앱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외교부 관계자는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필요로 하는 영사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시스템을 계속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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