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PGA 개막전 우승컵 들고 기뻐하는 싱크와 아들 캐디뉴스1 제공2020.09.14 | 11:25:16가-100%가+(내파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47세 노장 스튜어트 싱크가 1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에서 열린 PGA 투어 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서 캐디로 나선 아들 레이건과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중국과의 협력 안돼"…미국, 한국 포함 AI 동맹에 '양자택일' 압박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