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15일 Z세대와 밀레니얼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대변할 수 있는 애플, 넷플릭스 등에 투자하는 ‘한국투자Z세대플렉스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Z세대플렉스랩’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는 세대들이 주로 FLEX(소비)하는 아이템에 주목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FLEX란 1990년대 미국 힙합 문화에서 유래된 단어로 젊은 층을 중심으로 ‘(부나 귀중품을) 과시하다, 뽐내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용어다.
해당 상품은 중장기 기술 패러다임을 주도하면서 업종 내 높은 브랜드 가치를 지닌 생활 밀착형 기업을 중심으로 종목을 선별한다.
핵심 운용전략은 종목당 20% 비중으로 일주일간 2회 분할 매수한다. 고객이 지정한 목표수익률 달성 시 포트폴리오 비중을 30% 이내로 축소하여 수익과 리스크를 관리하는 랩이다.
이준재 투자상품본부장은 “자기만족을 위한 소비문화가 확산되고, 소비자가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시기”라며 “Z세대가 글로벌 소비 시장을 주도하는 변화에 주목하자”고 말했다.
최소 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며 은행외화예금 송금을 통한 미국 달러(USD) 입금도 가능하다.
핵심 운용전략은 종목당 20% 비중으로 일주일간 2회 분할 매수한다. 고객이 지정한 목표수익률 달성 시 포트폴리오 비중을 30% 이내로 축소하여 수익과 리스크를 관리하는 랩이다.
이준재 투자상품본부장은 “자기만족을 위한 소비문화가 확산되고, 소비자가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시기”라며 “Z세대가 글로벌 소비 시장을 주도하는 변화에 주목하자”고 말했다.
최소 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며 은행외화예금 송금을 통한 미국 달러(USD) 입금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