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해 곤충 꽃매미 어깨 얹고 연설하는 바이든뉴스1 제공2020.09.15 | 12:33:12가-100%가+(윌밍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14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있는 델라웨어 자연사박물관서 유실수와 곡식에 해를 끼치는 꽃매미를 어깨에 얹은 채 연설을 하고 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이상언 시대 국장 "병역특례, 분산 아닌 집적해야…기술부대 만들자"호르무즈 통항 80% 이상 오만으로 몰려…이란 통제력 '흔들'북미에 깃발 꽂는 K원전…현대·대우건설, 글로벌사와 파트너십 확대"한미 군사훈련 축소는 큰 실수"…미 정치권, 일제히 트럼프 비판오병상 시대 대표 "군 기술인재, 전역 후 방산업체 활용 필요"<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