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옥주 위원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22호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간사인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