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82회 국회(정기회) 제5차 본회의,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대정부 질문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자녀의 군 복무 특혜 의혹 적법성에 관련 정치 공방이 지속됐으며, 보건 의료 분야 등 정부 추진 남북교류 협력 사업 타당성의 질의 응답도 이어졌다.

지난 14일 정치분야로 첫 문을 연 대정부질문은 15일 외교·통일·안보, 16일 경제, 17일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이 각각 진행되며, 추 장관은 나흘간 진행되는 대정부질문에 14일(오늘)과 17일 출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