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표와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0.9.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여야는 15일 오는 22일 본회의에서 제4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오늘 18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종합정책질의를 시작으로 본격 심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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