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한행 비행기 다시 뜬다…'코로나 발원지' 지목 후 8개월만뉴스1 제공2020.09.16 | 08:21:40가-100%가+(인천공항=뉴스1) 송원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막혔던 인천~우한 노선 항공 운항이 재개된 1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 티웨이항공 부스에서 중국 우한으로 출국하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우한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한 1월 이후 8개월 만이다. 우한은 코로나19 발원지로 지목돼 올해 1월 23일 국토부가 정기 노선 운항을 전면 금지한 바 있다. 2020.9.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