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1) 임세영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 모씨(27)의 '군복무 휴가 특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16일 오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앞에 추 장관을 응원하는 화환이 놓여져 있다. 2020.9.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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