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19 타격, 쌓여만가는 중고 노래방 기기뉴스1 제공2020.09.16 | 11:49:38가-100%가+(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6일 서울 중구 전자상가 한 중고 노래방 기기 판매점에 폐업한 노래방에서 들여 온 엠프, 마이크, 기기들이 쌓여 있다. 한 업체관계자에 따르면 하루에 코인노래방 20방 이상에서 기기들을 가지고 온다고 밝혔다. 전국의 노래방과 PC방 등 고위험시설로 분류된 사업장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이 늘고 있다.2020.9.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