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칸칸이 나눠진 역학조사실'뉴스1 제공2020.09.16 | 14:29:07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보건소 옆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언택트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역학조사를 받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운영 중인 이 선별진료소는 역학조사실, 문진·검체실, 대면진료실, X-ray실 등으로 구성돼 코로나 뿐만이 아닌 다른 감염병에도 대응할 수 있다. 또한 환자들과 의료진 사이에 유리와 글로브 월이 설치된 비접촉 워킹스루 시설이다. 2020.9.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