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구호외치는 노래연습장 업주들뉴스1 제공2020.09.16 | 15:09:37가-100%가+(청주=뉴스1) 장수영 기자 =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지역 노래연습장 업주들이 16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청 앞에서 코로나19 고위험시설로 분류돼 집합금지시설로 지정된 노래연습장의 영업을 허용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0.9.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