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는 '김사랑의 W.LOG'를 콘셉트로, 김사랑 브이로그 형식으로 구성됐다. 광고에서 김사랑은 와이드앵글의 2020 FW 주력 신상품을 착용한 채 필드를 누비며, 팬들과의 라이브 소통에서 '오늘은 스코어가 더 예뻐'라고 화답한다.
광고 속 김사랑이 착용한 제품은 와이드앵글의 여성 퍼포먼스 라인인 'W.엔젤 시리즈' 중 하나다. 봉제선이 없는 무봉제 기법을 적용해 몸에 편안하게 밀착되며, 신축성이 뛰어나 역동적인 스윙 자세에도 무리가 없다. 고기능성 수입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부드러우며 흡습속건 기능이 우수해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 관계자는 "본격적인 가을 성수기를 앞두고 6년 연속 전속모델 김사랑과 함께 영 골퍼를 겨냥한 브이로그 컨셉의 TV 광고를 공개하게 됐다"라며, "광고 공개와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