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비는 셀럽과 팬이 1대1로 소통하는 SNS 공간을 제공하고 셀럽이 특정 팬만을 위한 프라이빗 영상 메시지를 제작 판매해 수익을 기부하는 플랫폼이다. 기부된 수익은 공익을 위해 사용된다.
가수 슈퍼주니어 김희철, 소녀시대 써니, 걸그룹 카라 박규리, 소나무 출신 김나현, 달샤벳, 레인보우 조현영, 모델 겸 배우 배정남, 이유비, 홍수아, 배슬기 등을 비롯해 미스터트롯, 미스코리아, 치어리더, 아나운서, 유튜버,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유명인 2100여명이 셀러비의 셀럽으로서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앱 업데이트는 기존 버전의 공유 및 댓글, 좋아요 기능을 화면 오른쪽에 배치해 더욱 편리한 사용을 지원한다. 홈 화면 UI도 개편했다. 기존 화면의 UI와 다르게 화면이 더 넓어져 영상 시청에 편리함을 더했다.
이번에 추가된 팔로잉 기능은 사용자가 팔로우한 셀럽의 영상을 스와이핑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알림 기능도 새로 추가해 셀럽과의 소통성을 높였다. ‘보고싶다 셀럽’은 원하는 셀럽을 사용자가 직접 건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셀러비는 신청 받은 셀럽에 대한 수요를 알 수 있어 셀럽 유치에 활용할 예정이다.
셀러비는 지난해 열린 한국 소비자 감동지수 앱서비스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월 일본 코스모 기업과의 MOU로 일본 진출을 앞두고 있다. 최근 유럽에 별도 법인을 설립하고 글로벌 온라인 오디션 플랫폼 브이스퀘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셀러비코리아 관계자는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셀럽의 영상을 시청하고 셀럽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버전의 앱을 출시했다”며 “앞으로 셀러비의 세계시장 진출에 맞춰 소통과 편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