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국민의힘으로 복당한 권성동 의원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마스크를 쓰고 있다.
권 의원은 지난 총선을 앞두고 당의 공천 배제(컷오프) 결정에 반발해 탈당해 무소속으로 당선됐으며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권 의원의 복당을 승인했다. 2020.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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