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 TMI 영상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디바'(감독 조슬예)가 배우들의 TMI 토크 영상을 공개했다.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은 18일 '디바'의 신민아, 이유영, 이규형 세 배우의 매력이 가득 담긴 TMI 토크 영상을 공개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됐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공개된 TMI 토크 영상에서 세 배우는 스피디한 질문에 짧게 답변하는 토크를 통해 TMI를 아낌없이 쏟아냈다.


신민아는 고소공포증과 연기 변신을 묻는 질문에 "있다!" "있다!"라는 짧고 굵은 멘트로 임팩트있는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따. 이어 '마지막으로 한마디'에는 "9월23일에 개봉하는 영화 '디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며 깨알 같은 홍보 멘트도 잊지 않았다.

이어 이유영은 본인의 매력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눈빛"이라고 대답했고, 라이벌을 묻는 질문에는 신민아가 나서 "신민아!"라고 외치며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이규형은 '요섹남'이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이에 "맞다!"고 대신 답변하는 신민아와 이유영의 모습이 영화와는 반대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디바'는 오는 2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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