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밤 11시20분 방송되는 ‘아이유, 좋은 날’ 편은 100분 분량으로 특별 편성됐다.
이 날은 아이유가 데뷔한 지 정확히 12주년이 되는 날이다. 아이유는 “공개 생일잔치를 하는 기분”이라며 “선물을 받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는 또 나눔을 통해 특별한 날에 의미를 더했다. 그는 이날 사단법인 한국미혼모가족협회와 청각장애인 지원단체인 ‘사랑의달팽이’에 기부했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와 팬클럽 ‘유애나’를 합친 ‘아이유애나’ 명의로 두 단체에 각 5000만원씩 후원한 증서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