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0명이 늘었다. 이 중에는 강남구 동훈산업개발 관련 확진자가 무려 9명이 포함됐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전날(18일) 코로나19 확진자는 40명 늘어난 4944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로 '강남구 동훈산업 개발'이 새롭게 분류됐으며 관련 확진자는 무려 9명이 늘어 총 12명으로 집계됐다.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 관련은 2명 늘어난 35명, 건축 설명회 관련이 3명 늘어 8명, 서울지방국세청 관련이 1명 늘어 4명, 강남구 K보건산업 관련이 2명 늘어 32명, 은평구 수색 성당 관련이 1명 늘어 4명, 양천구 양천경찰서 관련이 1명 늘어 2명으로 파악됐다.
이 밖에도 해외접촉 관련이 2명 늘어 407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가 4명 늘어 221명, 기타가 7명 늘어 2421명, 경로 확인 중이 8명 늘어 865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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