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8.15 민족자주대회 추진위원회 관계자들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역 앞에서 9.19 남북공동선언 이행과 한·미워킹그룹 해체 등을 촉구하며 차량행진을 시작하고 있다. 2020.9.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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