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19일 구에 따르면 가족이 지난 3일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던 관내 266번 확진자는 전날(18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9시경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4일 최초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구는 "관내 266번 확진자는 자가격리 기간 중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이동 동선은 없다"며 "환자를 이송한 후 자택을 방역 소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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