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자회견하는 강연재 사랑제일교회 변호사뉴스1 제공2020.09.20 | 14:49:09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사랑제일교회 측을 변호하는 강연재 변호사가 20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사랑제일교회 변호인단은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표가 왜곡 됐다며 공개토론을 요구했다. 2020.9.2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200년에 한 번 내릴 비"…사흘간 927㎜ 물폭탄 쏟아진 거제, 1명 사망민주당 신임 대표 김민석 "이재명정부 성공 지원"…'친명' 김용 6위 고배[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프로필]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18년 야인생활 딛고 권토중래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