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경기 4골 터트리고 경기장 나서는 손흥민뉴스1 제공2020.09.21 | 08:29:18가-100%가+(사우샘프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손흥민이 20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EPL) 사우샘프턴과의 경기를 5-2로 마친 뒤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전반 47분 동점골을 시작으로 첫 해트트릭을 포함해 무려 4골을 쓸어담아 자신의 정규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으로 '역사적 일요일'을 만들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중국과의 협력 안돼"…미국, 한국 포함 AI 동맹에 '양자택일' 압박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