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샘프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손흥민이 20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EPL) 사우샘프턴과의 경기를 5-2로 마친 뒤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전반 47분 동점골을 시작으로 첫 해트트릭을 포함해 무려 4골을 쓸어담아 자신의 정규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으로 '역사적 일요일'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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