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인천 계양구 계양꽃마루에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있다.2020.9.20/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화요일인 22일 전국에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흐리고 오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진다.
기상청은 이날(22일) 전국이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이같은 날씨를 나타낸다고 21일 전망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로 예상된다.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10도 내외로 낮아 쌀쌀하고, 낮 기온은 20도 이상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6도 Δ인천 17도 Δ춘천 13도 Δ강릉 14도 Δ대전 15도 Δ대구 14도 Δ울산 16도 Δ부산 17도 Δ전주 15도 Δ광주 16도 Δ제주 20도이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5도 Δ인천 24도 Δ춘천 24도 Δ강릉 21도 Δ대전 24도 Δ대구 23도 Δ울산 21도 Δ부산 23도 Δ전주 24도 Δ광주 24도 Δ제주 23도다.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제공하는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인해 전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파고는 서해 앞바다 최고 0.5m, 동해와 남해 앞바다 0.5~2.0m로 일겠고 서해 먼바다는 최고 2.0m, 동해 먼바다 2.5m, 남해 먼바다는 최고 3.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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