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호가 바뀌면'뉴스1 제공2020.09.21 | 09:53:39가-100%가+(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중구 청구역 앞 스쿨존에 설치된 LED 바닥 신호등 앞으로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중구는 LED 바닥 신호등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및 지하철역 횡단보도 19개소에 설치했다. 2020.9.2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인사] 뉴스1거제 782㎜ 물폭탄, 곳곳 침수·산사태…주민 긴급대피, 수백명 고립[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