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불에 탄 가게 살펴보는 상인 '망연자실'뉴스1 제공2020.09.21 | 10:00:15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청량리 청과물 시장에 화재가 발생한 21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청량리 청과물 시장에서 한 상인이 불에 탄 가게 안을 들러보고 있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이날 오전 4시54분 발령하고 현장에 인력 129명과 소방 차량 33대를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2020.9.2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인사] 뉴스1거제 782㎜ 물폭탄, 곳곳 침수·산사태…주민 긴급대피, 수백명 고립[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