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수도권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교가 재개된 21일 오전 서울 강동구 한산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등교를 마친 학부모들이 걱정되는 마음에 쉽사리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등교수업을 재개하는 수도권 학교는 서울 2000여개교, 인천 800여개교, 경기 4200여개교 등 7000여개교로 한 번에 학교에 가는 학생이 유·초·중학교는 전교생의 3분의 1 이내, 고등학교는 3분의 2 이내로 제한된다. 이는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가 추석 연휴 특별방역이 끝나는 오는 10월11일까지 적용되기 때문이다. 2020.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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