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이든 "트럼프의 긴즈버그 후임 지명은 권력 남용"뉴스1 제공2020.09.21 | 10:57:03가-100%가+(필라델피아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20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국립헌법센터에서 연설을 갖고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연방 대법관의 후임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하는 것은 정치 권력을 남용하는 행위라며 "당선되면 트럼프 대통령의 후임 대법관 지명은 철회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고 이태석 신부 만났던 남수단 소년, 16년 만에 고국 첫 전문의 됐다트럼프 "한국한테 방위비 연 4조 받아"…CNN "실제 내용과 달라"'1인당 44만원' 대만, AI 배당금 지급 추진…한국은 찬반 논쟁 치열'북한 카드' 꺼낸 트럼프…중간선거 앞두고 지지율 반등 노린다트럼프 "김정은, 대화 요구에 반응했다"…한국엔 불만 토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