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코이카는 주코트디부아르 대한민국 대사관과 함께 내년 수교 60주년을 앞두고 있는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의 코로나19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약 6억2천만원 상당의 K-방역물품을 기부했다고 21일 전했다. 18일(현지시간)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국립공중위생연구소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코트디부아르 보건당국 담당자가 K-워크스루 진단부스를 시연하고 있다. (코이카 제공) 2020.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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