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문판매 '모이면 위험'뉴스1 제공2020.09.21 | 12:53:22가-100%가+(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발생한 서울 강남구 소재 오피스텔 대우디오빌에 코로나19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강남구에 따르면 지난 9월 초 이 오피스텔에서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20일 낮 12시까지 누적 확진자가 14명으로 확인됐다. 역학 조사 결과 가족이나 지인 등 직접적인 관련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2020.9.2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