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발생한 서울 강남구 소재 오피스텔 대우디오빌에 코로나19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강남구에 따르면 지난 9월 초 이 오피스텔에서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20일 낮 12시까지 누적 확진자가 14명으로 확인됐다. 역학 조사 결과 가족이나 지인 등 직접적인 관련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2020.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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