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병원 입원환자 코로나19 검사비 건보 지원뉴스1 제공2020.09.21 | 14:05:32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1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내원객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정부는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종료 시점까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 입원하는 신규 환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비용의 50%를 건강보험료로 지원한다. 부담금은 약 1만원 수준이다. 2020.9.2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