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 영화 ‘뮬란’의 광고가 나오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0일 4만2455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2위에 기록됐다. 누적관객수는 15만2047명을 나타냈다.

‘뮬란’은 여성 영웅에 관한 이야기로 관심을 받았지만, 중국 정부의 인권 탄압 의혹을 받는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촬영해 비난을 받았고 주연인 유역비가 홍콩 민주화와 관련한 시위 사태해 홍콩 경찰을 지지한다고 말해 홍콩과 대만 등을 중심으로 ‘보이콧’ 운동이 진행됐다. 2020.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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