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모두를 위한 미술관, 개를 위한 미술관'뉴스1 제공2020.09.21 | 15:41:03가-100%가+(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설채현 수의사와 반려견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모두를 위한 미술관, 개를 위한 미술관' 기자설명회에서 전시작품을 살펴보고 있다.이번 전시는 가족 구성원과 반려동물인 개를 관람객으로 초청해 현대사회에서 반려의 의미, 미술관의 개방성과 공공성의 범위 그리고 공적 공간에 대한 정의 등을 표현했다. 2020.9.2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