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추석 연휴를 앞둔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자원순환센터를 둘러보고 있다.
이 자리에서 조 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소비가 늘어나면서 배달이나 택배 포장재 등 재활용폐기물이 급증하고 있다”며 “추석 명절을 맞이해 1회용품 줄이기, 과대포장 자제, 장바구니 사용 등 폐기물을 줄여나가는 데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환경부 제공) 2020.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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