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포럼 주관으로 실시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를 통해 가전, 교육, 자동차 등 각 분야에 대한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번 브랜드 대상을 위한 조사는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9일까지 14일간 온라인, 모바일, 일대일 유선조사 등을 통해 진행됐다.
올해로 9년 연속 수상한 아이나비 블랙박스는 ▲전후방 QHD 영상화질 ▲마블 컬래버레이션 블랙박스 ▲첨단 운전자 지원 기능(ADAS) 탑재 등 새로운 기술이 결합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이나비는 국내 통신사와 협업을 통해 사물 인터넷 통신망을 활용하고 차와 스마트폰 앱을 연결해 자동차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아이나비 커넥티드’도 제공하고 있다.
커넥티드 서비스는 올 하반기부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도 해당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적용하기 시작했으며 내년까지 국가별 서비스 적용범위를 확대‧적용할 예정이다.
팅크웨어는 '프리미엄 스토어'와 '전국영업망 및 A/S' 등을 지원하고 '블랙박스 사고 영상을 통한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 등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소비자의 선정으로 9년 연속 블랙박스 대표 브랜드로 선정된 것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다른 어느 해보다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보다 나은 제품과 브랜드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 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