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스1) 장수영 기자 = 추석 연휴를 앞둔 21일 충남 공주시에서 1일과 6일에 열리는 산성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이 곳의 상인은 코로나19로 인해 명절이 다가왔음에도 경기가 좋아진 것을 체감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2020.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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