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의 학생들이 마스크를 쓴 채 등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1일 일본 도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일주일만에 100명 아래로 내려갔다.
NHK에 따르면 도쿄도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지역 내에서 98명의 일일 확진자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일일 확진자가 100명 밑으로 떨어진 건 지난 14일 이후 처음이다.

이에 따라 도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430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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