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박한 정리' 윤균상이 정리 이후 유지되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는 그동안 출연했던 의뢰인들의 근황을 전하며 출연진들이 정리 후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는지 점검에 나섰다.
첫 의뢰인이었던 윤균상은 "완전 처음 정리가 됐을 때와는 100% 같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깔끔하게 유지를 해왔다고 생각합니다"고 전하며 직접 찍은 집 영상을 공개했다. 윤균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운동이 여의치 않아 마련한 운동기구와 건조대 외에 달라진 것 없는 거실을 소개했다.
윤균상은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춰 인테리어를 변경하기도 하며 달라진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신애라는 "더는 '윤신입'이 아니다"며 그를 윤사원으로 인정하며 재미를 더했다.
한편, tvN '신박한 정리'는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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