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우연 기자 = 조성대 중앙선거관리위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22일 열린다.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조 후보자는 한신대 국제관계학부 교수로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 위원과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 소장을 지냈다.
야권은 조 후보자가 과거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2012년 대선 때 문재인 당시 후보를 지지한 것 등을 문제 삼고 있다.
따라서 청문회는 선관위원으로서의 중립성을 검증하는 내용이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장관급인 선관위원의 임기는 6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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