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뮬란'(감독 니키 카로)에서 유역비의 대역을 맡은 여성의 미모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웨이보 캡처

영화 '뮬란'(감독 니키 카로)에서 유역비의 대역을 맡은 인물의 미모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뮬란' 유역비의 대역'이라는 내용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인물은 '뮬란' 속 유역비의 고난도 장면을 대역으로 소화한 인물로, 유역비 못지않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히려 훨씬 동안에 아름다운 외모를 갖춰 누리꾼은 “실제 뮬란의 연기를 전부 직접해도 되겠다”고 입을 모았다.

'뮬란' 촬영 감독 멘디 워커에 따르면 고난도 액션이 많은 '뮬란'에서 유역비는 90%에 가까운 연기를 스스로 소화했다"고 밝힌 바 있다. 10%의 위험한 액션 연기를 이 배우가 소화해낸 것으로 보인다.

영화 '뮬란'은 용감하고 지혜로운 ‘뮬란’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여자임을 숨기고 잔인무도한 적들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병사가 되어, 역경과 고난에 맞서 위대한 전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