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9.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22일 본회의를 열고 제4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이렇게 합의했다고 밝혔다.

여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회동을 하고 만 13세 이상 전 국민 통신비 지원 예산을 5300억원 가량 삭감하되, 독감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확대하고 돌봄 지원 대상을 현재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으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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