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양화대교에 한 남성이 올라 시위를 하고 있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2분쯤 양화대교 아치 위에 행인이 올라 경찰과 소방이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 남성은 경기 부천원미경찰서 민원인으로 사건 처리가 늦어지는 것에 불만을 갖고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비상 상황을 대비해 2개 차로를 막고 조치하고 있다.
서울시 측은 "3, 4차로 부분이 차단됐으니 주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경찰은 비상 상황을 대비해 2개 차로를 막고 조치하고 있다.
서울시 측은 "3, 4차로 부분이 차단됐으니 주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시대포럼] AI 시대의 창작, 콘텐츠 제작 방식의 변화 - 김그륜 감독](https://i.ytimg.com/vi/jUnjAYZTgGk/maxresdefault.jpg?width=1920&quality=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