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산한 선별진료소뉴스1 제공2020.09.22 | 15:53:10가-100%가+(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사흘 째 두자리수를 이어간 22일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61명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1명, 해외유입 사례는 10명이라고 밝혔다. 2020.9.2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