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이 추석을 앞둔 22일 오후 폭우로 침수됐다 최근 복구를 마친 충북 단양군 참전유공자 이영제(88세) 자택을 방문, 복구현장을 둘러보고 보훈공단 관계자에게 주택복구 브리핑을 받고 있다. (국가보훈처 제공) 2020.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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