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솔로포 날린 로맥뉴스1 제공2020.09.22 | 18:57:22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초 SK 로맥이 솔로포를 날린 후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2020.9.2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이 대통령, 미서훈 독립운동가 포상 확대…'대체불가 대한민국' 선포안병윤 예천군수, 이철우 지사에 주요 현안 지원 건의'붕괴사고' 포항 보릿돌교 반경 100m 출입제한 행정명령여한구 통상본부장 직권면직…대미투자 후속협상 촉각다카이치 일본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방위상은 직접 참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