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폭투에 홈밟는 채은성뉴스1 제공2020.09.22 | 20:41:05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2사 2,3루 상황 LG 유강남 타석때 3루주자 채은성이 폭투로 홈인하고 있다. SK 포수는 이재원. 2020.9.2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안도걸 의원,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시당위원장 당선민주 호남서 당권 격돌…김 "당청일치" 정 "의리" 송 "호남의 아들"트럼프 정부,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사지 마라" 직접 경고이 대통령, 북한에 "오랜 전쟁 끝낼 당사자 간 논의 시작하자"[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