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채은성 '폭투에 홈인'뉴스1 제공2020.09.22 | 20:41:07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2사 2,3루 상황 LG 유강남 타석때 3루주자 채은성이 폭투로 홈인,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SK 포수는 이재원. 2020.9.2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오래된 전쟁 끝내자"…이 대통령, 정전체제→평화체제 전환 제안[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9440억원 재산분할' 노소영 관장, SK 반도체 사업 기여 있었나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재계 총수 '1위'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