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반등했다.

22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40.34포인트(0.52%) 오른 2만7288.04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34.51포인트(1.05%) 상승한 3315.57를 나타냈고, 나스닥 지수는 184.84포인트(1.71%) 뛴 1만963.8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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